
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대표 박동균)는 2002년 설립된 국내 대표 1세대 GA로, 2020년 독립 법인으로 새롭게 출범한 이후 내실 있는 성장과 철저한 조직 안정화 전략을 바탕으로 업계 내 존재감을 꾸준히 확대해 왔다. 전국 170여 개 지점과 약 1600여 명의 설계사가 활동 중이며, 전체 지사의 65% 이상이 10년 이상 함께하고 있다는 점도 주요한 특징이다.
유지율 중심의 영업 시스템과 고객 중심의 설계 환경을 바탕으로 성과도 이어지고 있다. 2024년 기준 생명보험 13회차 유지율은 86.9%로 업계 평균(85.7%)을 웃돌았고, 손해보험 13회차 유지율은 87.8%로 평균(84.3%)보다 3.5%p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장기 계약 유지율인 25회차에서도 각각 65.7%, 74.2%로 업계 평균을 상회했다.
이 같은 결과는 단순한 수치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는 설계사의 현장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보험상품 비교 안내, 금융소비자보호법 관련 절차, 고객 정보 활용 동의 등 핵심 프로세스를 디지털 기반으로 전환했다. 여기에 현장 맞춤형 교육, 내부통제 고도화, 법인영업 전담조직 운영 등 입체적 대응 전략이 더해지며, 고객 신뢰 확보와 설계사 만족도 제고라는 두 과제를 동시에 충족시켜가고 있다.
재무 지표도 괄목할 성장을 이어가는 중이다. 2022년부터 2024년까지 2년 사이 매출은 약 129억 원 증가했고,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약 6.3배, 당기순이익은 21배 이상 확대되며 수익성까지 빠르게 개선되고 있다. 영업이익률 역시 1.4%에서 7.6%로 상승해 수익의 질적 향상 또한 증명했다.
이러한 경영성과는 업계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는 보험저널이 주관하는 '클린 GA 인증'을 획득했으며, 이는 유지율, 계약 안정성, 불완전판매율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부여되는 인증이다.
최근에는 조직 내·외부를 아우르는 전략적 움직임도 눈에 띈다. 전국 지사장 회의를 통해 새로운 도약을 선언한 데 이어, 제휴 보험사 임직원 초청 행사, VIP 고객 대상 골프대회 등 다양한 파트너십 및 고객 접점 프로그램을 통해 관계 기반의 신뢰를 다져가고 있다. 또한, 리크루팅 활성화와 설계사 처우 개선을 위한 상생형 프로모션도 꾸준히 운영되며, 인력 확보와 조직 역량 강화에 힘을 싣고 있다.
회사는 중장기 목표도 분명히 제시하고 있다. 올해 연말까지 월 10억 원 실적 달성을 목표로 내걸었고, 내년에는 월 15억 원 이상을 실현하기 위한 시스템 구축과 지원 인프라 확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동균 대표는 “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는 단순히 오래된 GA가 아니라, 변화에 유연하고 위기에 흔들리지 않는 기반을 갖춘 조직”이라며 “설립 이후 함께 해온 지사장 중 60% 이상이 10년 이상 동행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회사가 추구해온 방향성을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고객에게는 믿을 수 있는 보험 설계, 설계사에게는 성장을 위한 든든한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GA의 본질을 가장 잘 이해하는 기업으로서 업계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보험저널 강성용 기자
출처 : 보험저널(https://www.insjournal.co.kr)
링크_[25년 주목 GA] 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 3년 연속 흑자 달성…신뢰 기반 ‘정공법’ 통했다
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대표 박동균)는 2002년 설립된 국내 대표 1세대 GA로, 2020년 독립 법인으로 새롭게 출범한 이후 내실 있는 성장과 철저한 조직 안정화 전략을 바탕으로 업계 내 존재감을 꾸준히 확대해 왔다. 전국 170여 개 지점과 약 1600여 명의 설계사가 활동 중이며, 전체 지사의 65% 이상이 10년 이상 함께하고 있다는 점도 주요한 특징이다.
유지율 중심의 영업 시스템과 고객 중심의 설계 환경을 바탕으로 성과도 이어지고 있다. 2024년 기준 생명보험 13회차 유지율은 86.9%로 업계 평균(85.7%)을 웃돌았고, 손해보험 13회차 유지율은 87.8%로 평균(84.3%)보다 3.5%p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장기 계약 유지율인 25회차에서도 각각 65.7%, 74.2%로 업계 평균을 상회했다.
이 같은 결과는 단순한 수치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는 설계사의 현장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보험상품 비교 안내, 금융소비자보호법 관련 절차, 고객 정보 활용 동의 등 핵심 프로세스를 디지털 기반으로 전환했다. 여기에 현장 맞춤형 교육, 내부통제 고도화, 법인영업 전담조직 운영 등 입체적 대응 전략이 더해지며, 고객 신뢰 확보와 설계사 만족도 제고라는 두 과제를 동시에 충족시켜가고 있다.
재무 지표도 괄목할 성장을 이어가는 중이다. 2022년부터 2024년까지 2년 사이 매출은 약 129억 원 증가했고,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약 6.3배, 당기순이익은 21배 이상 확대되며 수익성까지 빠르게 개선되고 있다. 영업이익률 역시 1.4%에서 7.6%로 상승해 수익의 질적 향상 또한 증명했다.
이러한 경영성과는 업계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는 보험저널이 주관하는 '클린 GA 인증'을 획득했으며, 이는 유지율, 계약 안정성, 불완전판매율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부여되는 인증이다.
최근에는 조직 내·외부를 아우르는 전략적 움직임도 눈에 띈다. 전국 지사장 회의를 통해 새로운 도약을 선언한 데 이어, 제휴 보험사 임직원 초청 행사, VIP 고객 대상 골프대회 등 다양한 파트너십 및 고객 접점 프로그램을 통해 관계 기반의 신뢰를 다져가고 있다. 또한, 리크루팅 활성화와 설계사 처우 개선을 위한 상생형 프로모션도 꾸준히 운영되며, 인력 확보와 조직 역량 강화에 힘을 싣고 있다.
회사는 중장기 목표도 분명히 제시하고 있다. 올해 연말까지 월 10억 원 실적 달성을 목표로 내걸었고, 내년에는 월 15억 원 이상을 실현하기 위한 시스템 구축과 지원 인프라 확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동균 대표는 “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는 단순히 오래된 GA가 아니라, 변화에 유연하고 위기에 흔들리지 않는 기반을 갖춘 조직”이라며 “설립 이후 함께 해온 지사장 중 60% 이상이 10년 이상 동행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회사가 추구해온 방향성을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고객에게는 믿을 수 있는 보험 설계, 설계사에게는 성장을 위한 든든한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GA의 본질을 가장 잘 이해하는 기업으로서 업계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보험저널 강성용 기자
출처 : 보험저널(https://www.ins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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