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가 지난 4월 8일부터 12일까지 3박 5일간 태국 푸켓의 풀만 아카디아 카론 비치 리조트에서 2026 리더스에셋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에는 박동균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과 제휴사 임원들이 직접 참석해 자리를 빛낸 가운데 수상자 85여 명을 포함해 총 100명 이상이 함께하며 성대한 축하의 장을 열었다.
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의 연도대상은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탁월한 영업 실적을 달성한 FC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이날 행사에서는 각 부문 수상자들에게 상패와 시상금이 수여되며 그간의 흘린 땀방울을 보상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이어졌다.
시상은 직영 법인 지사 등 각 채널별 FC 부문과 관리자 부문으로 나뉘어 세분화되어 진행됐다.
먼저 직영 채널 FC 부문에서는 레인보우사업단의 유순자 FC가 영예의 1위 대상을 거머쥐었다. 이어 에르메스사업단 김정희 FC가 2위 최우수상을 다온사업단 배지훈 FC가 3위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직영 최우수사업단 부문에서는 레인보우사업단의 강신숙 사업단장이 1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법인 채널 EFA 부문에서는 2부문법인직할본부 이명재 FC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1위 대상을 차지하며 굳건한 입지를 증명했다. 이어 노블직할본부 소속의 김철승 FC가 2위 최우수상을 김효송 FC가 3위 우수상을 수상하며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지사 채널 FC 부문 역시 경주지사 박주영 FC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영예의 1위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2위 최우수상은 인지사 김정숙 FC에게 3위 우수상은 인슈런지사 김현자 FC에게 돌아갔다.
지사장 부문에서는 인슈런지사 정철우 지사장이 1위 대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대경지사 석상헌 지사장이 2위 최우수상을 수송지사 조미순 지사장이 3위 우수상을 각각 차지했다. 이 밖에도 시상식에 참석한 많은 수상자들에게 본상이 수여되며 축하의 열기를 더했다.
이번 3박 5일간의 연도대상 여행 일정은 리더스에셋 불꽃축제를 끝으로 화려하게 막을 내렸다. 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 측은 수상자들이 노력한 만큼 멋지게 꿈과 성과를 이루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번 불꽃축제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출처 : 보험저널 강성용 기자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128)
보험저널_2026년 리더스에셋 연도대상
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가 지난 4월 8일부터 12일까지 3박 5일간 태국 푸켓의 풀만 아카디아 카론 비치 리조트에서 2026 리더스에셋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에는 박동균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과 제휴사 임원들이 직접 참석해 자리를 빛낸 가운데 수상자 85여 명을 포함해 총 100명 이상이 함께하며 성대한 축하의 장을 열었다.
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의 연도대상은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탁월한 영업 실적을 달성한 FC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이날 행사에서는 각 부문 수상자들에게 상패와 시상금이 수여되며 그간의 흘린 땀방울을 보상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이어졌다.
시상은 직영 법인 지사 등 각 채널별 FC 부문과 관리자 부문으로 나뉘어 세분화되어 진행됐다.
먼저 직영 채널 FC 부문에서는 레인보우사업단의 유순자 FC가 영예의 1위 대상을 거머쥐었다. 이어 에르메스사업단 김정희 FC가 2위 최우수상을 다온사업단 배지훈 FC가 3위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직영 최우수사업단 부문에서는 레인보우사업단의 강신숙 사업단장이 1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법인 채널 EFA 부문에서는 2부문법인직할본부 이명재 FC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1위 대상을 차지하며 굳건한 입지를 증명했다. 이어 노블직할본부 소속의 김철승 FC가 2위 최우수상을 김효송 FC가 3위 우수상을 수상하며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지사 채널 FC 부문 역시 경주지사 박주영 FC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영예의 1위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2위 최우수상은 인지사 김정숙 FC에게 3위 우수상은 인슈런지사 김현자 FC에게 돌아갔다.
지사장 부문에서는 인슈런지사 정철우 지사장이 1위 대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대경지사 석상헌 지사장이 2위 최우수상을 수송지사 조미순 지사장이 3위 우수상을 각각 차지했다. 이 밖에도 시상식에 참석한 많은 수상자들에게 본상이 수여되며 축하의 열기를 더했다.
이번 3박 5일간의 연도대상 여행 일정은 리더스에셋 불꽃축제를 끝으로 화려하게 막을 내렸다. 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 측은 수상자들이 노력한 만큼 멋지게 꿈과 성과를 이루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번 불꽃축제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출처 : 보험저널 강성용 기자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128)
보험저널_2026년 리더스에셋 연도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