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 펫보험 산업 활성화 위해 한국반려동물산업경제협회와 MOU 체결

김주은
2025-08-22
조회수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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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 박동균 대표, 한국반려동물산업경제협회 백영호 회장(우측)



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는 지난 11월 1일, 한국반려동물산업경제협회(KPA)와 펫보험 관련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한국반려동물산업경제협회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이 자리에서 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의 박동균 대표가 협회 부회장으로 위촉되는 의미 있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이번 협약은 반려동물 인구 증가와 함께 급변하는 반려동물 산업에서 펫보험이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는 양측의 공감대에서 출발했다. 특히, 2024년부터 모든 동물병원에서 진료비 항목 표기가 의무화되면서 투명한 진료 체계와 합리적인 진료 수가가 점차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펫보험에 대한 수요와 가입률도 자연스럽게 증가할 전망이다.

KPA는 펫보험 산업이 반려동물 산업 전반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맡을 것으로 예상하며,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와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 GA업계에서 탁월한 리더십과 전문성을 인정받아온 박동균 대표는 협회 부회장으로 위촉되며, 늘어나는 펫보험 시장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산업을 확장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동균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는 기업 간 상생을 도모하고, 반려동물과 그 보호자들에게 더욱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펫보험 시장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반려동물산업경제협회는 펫보험이 반려동물 산업의 중심축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전망하며, 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와의 협력을 통해 보험 산업의 구체적인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전략을 펼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파트너십을 넘어 반려동물과 보호자를 위한 안전망 구축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앞으로 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는 펫보험 산업의 성장을 지원하며, 고객과 관리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보험 문화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펫보험의 역할이 더욱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와 KPA의 혁신적인 협력이 반려동물 산업 전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보험저널 강성용 기자

출처 : 보험저널(https://www.ins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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