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대표 박동균)가 지난 7월 15일부터 16일까지 DB생명 인재개발원에서 ‘2025년 전국 지사장 회의’를 개최하고, 하반기 전략의 실행 기조를 공식화했다. 이번 회의에는 전국 170여 개 지점의 지사장과 본사 주요 임원진이 한자리에 모여 상반기 성과를 점검하고, 하반기 조직 운영 방향과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공유했다.
이번 회의는 단순한 실적 보고나 평가에 그치지 않고, 본사와 현장이 함께 실행 로드맵을 구체화하는 실무 중심의 구조로 운영됐다. 특히 상반기 중 새롭게 신설된 7개 지사에 대한 공식 소개가 이뤄졌으며, 이를 기반으로 한 지사 확장 정책도 발표됐다.
본사는 지사 성장 기반 강화를 위해 △임차보증금 및 시설비용 지원 △온·오프라인 교육 프로그램 확대 △ZOOM 기반의 실시간 비대면 회의 시스템 확산 등 다양한 실질적 지원 방안을 공식화했다. 이 같은 지원 정책은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즉시성 있는 지원’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조직 내 소통 강화를 위한 장치로 지사 운영 중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개선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우수 지사장 및 설계사에 대한 시상식과 조직문화 공유 세션도 함께 진행되며, 내부 결속력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는 2002년 설립된 국내 1세대 GA(General Agency)로, 2020년 독립 법인으로 새롭게 출범한 이후 체계적 성장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 약 1,600여 명의 설계사가 전국 지점망을 기반으로 활동 중이며, 전체 지사의 65% 이상이 10년 이상 장기 협업을 유지하고 있는 안정적인 조직 구조를 갖추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회의는 본사와 지사가 함께 현장의 에너지를 모으고 실행력을 강화하는 실질적인 회의였다”며 “지사와 설계사가 실감할 수 있는 구체적인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고객 중심의 영업 환경을 더욱 정교하게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는 지난해에도 전국 지사장 회의를 개최해 성공적으로 운영한 바 있으며, 매년 이 같은 내부 전략 공유 및 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영업력 증진과 브랜드 가치 제고를 동시에 추구하고 있다.
출처 : 보험저널(https://www.insjournal.co.kr)
링크_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452
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대표 박동균)가 지난 7월 15일부터 16일까지 DB생명 인재개발원에서 ‘2025년 전국 지사장 회의’를 개최하고, 하반기 전략의 실행 기조를 공식화했다. 이번 회의에는 전국 170여 개 지점의 지사장과 본사 주요 임원진이 한자리에 모여 상반기 성과를 점검하고, 하반기 조직 운영 방향과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공유했다.
이번 회의는 단순한 실적 보고나 평가에 그치지 않고, 본사와 현장이 함께 실행 로드맵을 구체화하는 실무 중심의 구조로 운영됐다. 특히 상반기 중 새롭게 신설된 7개 지사에 대한 공식 소개가 이뤄졌으며, 이를 기반으로 한 지사 확장 정책도 발표됐다.
본사는 지사 성장 기반 강화를 위해 △임차보증금 및 시설비용 지원 △온·오프라인 교육 프로그램 확대 △ZOOM 기반의 실시간 비대면 회의 시스템 확산 등 다양한 실질적 지원 방안을 공식화했다. 이 같은 지원 정책은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즉시성 있는 지원’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조직 내 소통 강화를 위한 장치로 지사 운영 중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개선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우수 지사장 및 설계사에 대한 시상식과 조직문화 공유 세션도 함께 진행되며, 내부 결속력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는 2002년 설립된 국내 1세대 GA(General Agency)로, 2020년 독립 법인으로 새롭게 출범한 이후 체계적 성장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 약 1,600여 명의 설계사가 전국 지점망을 기반으로 활동 중이며, 전체 지사의 65% 이상이 10년 이상 장기 협업을 유지하고 있는 안정적인 조직 구조를 갖추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회의는 본사와 지사가 함께 현장의 에너지를 모으고 실행력을 강화하는 실질적인 회의였다”며 “지사와 설계사가 실감할 수 있는 구체적인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고객 중심의 영업 환경을 더욱 정교하게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는 지난해에도 전국 지사장 회의를 개최해 성공적으로 운영한 바 있으며, 매년 이 같은 내부 전략 공유 및 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영업력 증진과 브랜드 가치 제고를 동시에 추구하고 있다.
출처 : 보험저널(https://www.ins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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