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LPGA 레전드 프로와 함께한 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 ‘VIP 고객 초청 골프 대회’ /보험저널
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대표 박동균)가 주최한 'KLPGA 레전드 프로와 함께하는 VIP 고객 초청 골프 대회'가 10월 30일 충남 서산수 골프앤리조트에서 성공적으로 열렸다.
이번 대회는 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 VIP 고객들을 위한 특별한 자리로, KLPGA 레전드 프로들이 함께 참여해 더욱 빛나는 행사가 됐다.
대회에는 김하늘, 윤채영, 손세은, 김송연, 이예솔, 김가현, 여윤경, 조아란, 김도하, 김은영, 김미림 등 총 11명의 KLPGA 레전드 프로들이 참석했으며, 39팀 156명의 고객, 설계사, 보험사 및 협력사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프로들과 고객들이 특별한 이벤트를 통해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참가자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대회는 18홀 샷건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프로들은 각 홀에서 고객들의 티샷 자세를 코칭하고 함께 사진을 촬영하며 특별한 경험을 공유했다. 또한 고객들은 텀블러, 썬크림, 골프용품 등 럭키박스를 비롯한 다양한 기념품을 받았으며, 시상 부문에서는 롱기스트, 니어리스트 등 10개 부문과 행운권을 통해 가전제품 등의 푸짐한 부상을 수여받았다.
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 박동균 대표는 “이번 행사는 고객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며,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통해 신뢰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고객이 행복한 회사, FC가 행복한 회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행사 후 만찬 자리에서는 고객들과의 친밀한 교류와 함께, 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가 앞으로도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하며 대회는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
한편 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는 내실 있는 GA로서 새로운 도약을 선언하며 장기적인 성장 계획을 발표했다. 지난 해 885억 원의 매출과 1520명의 소속 설계사 수를 기록하며, 영업이익 21억 원, 당기순이익 14억 원으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루어낸 바 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는 연말까지 월 10억 원 이상의 실적을 목표로 하며, 내년에는 월 15억 원 이상의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 박동균 대표, 윤채영 프로, 곽종열 대표, 홍재경 아나운서, 김하늘 프로, iM라이프 김성한 대표(왼쪽부터)
/보험저널
보험저널 최은빈 기자
링크_KLPGA 레전드와 함께한 특별한 하루, 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 'VIP 고객 초청 골프 대회' 성료
KLPGA 레전드 프로와 함께한 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 ‘VIP 고객 초청 골프 대회’ /보험저널
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대표 박동균)가 주최한 'KLPGA 레전드 프로와 함께하는 VIP 고객 초청 골프 대회'가 10월 30일 충남 서산수 골프앤리조트에서 성공적으로 열렸다.
이번 대회는 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 VIP 고객들을 위한 특별한 자리로, KLPGA 레전드 프로들이 함께 참여해 더욱 빛나는 행사가 됐다.
대회에는 김하늘, 윤채영, 손세은, 김송연, 이예솔, 김가현, 여윤경, 조아란, 김도하, 김은영, 김미림 등 총 11명의 KLPGA 레전드 프로들이 참석했으며, 39팀 156명의 고객, 설계사, 보험사 및 협력사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프로들과 고객들이 특별한 이벤트를 통해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참가자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대회는 18홀 샷건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프로들은 각 홀에서 고객들의 티샷 자세를 코칭하고 함께 사진을 촬영하며 특별한 경험을 공유했다. 또한 고객들은 텀블러, 썬크림, 골프용품 등 럭키박스를 비롯한 다양한 기념품을 받았으며, 시상 부문에서는 롱기스트, 니어리스트 등 10개 부문과 행운권을 통해 가전제품 등의 푸짐한 부상을 수여받았다.
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 박동균 대표는 “이번 행사는 고객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며,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통해 신뢰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고객이 행복한 회사, FC가 행복한 회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행사 후 만찬 자리에서는 고객들과의 친밀한 교류와 함께, 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가 앞으로도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하며 대회는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
한편 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는 내실 있는 GA로서 새로운 도약을 선언하며 장기적인 성장 계획을 발표했다. 지난 해 885억 원의 매출과 1520명의 소속 설계사 수를 기록하며, 영업이익 21억 원, 당기순이익 14억 원으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루어낸 바 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는 연말까지 월 10억 원 이상의 실적을 목표로 하며, 내년에는 월 15억 원 이상의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 박동균 대표, 윤채영 프로, 곽종열 대표, 홍재경 아나운서, 김하늘 프로, iM라이프 김성한 대표(왼쪽부터)
/보험저널
보험저널 최은빈 기자
링크_KLPGA 레전드와 함께한 특별한 하루, 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 'VIP 고객 초청 골프 대회'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