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대표 박동균)는 지난달 17일 열린 전국지사장 회의에서 내실 있는 GA로의 새로운 출발과 도약을 선언했다. 2002년 설립된 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는 2020년 4월 독립 법인으로 새롭게 출발해 23년 차를 맞은 1세대 GA다.
오랜 기간 역사를 만들어 온 과정에는 어려움도 있었다. 특히 2021년 '1200%룰' 시행으로 인해 다수의 GA와 마찬가지로 2차년도 프로모션을 선지급하는 데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지난해에는 분사와 매각 등 잘못된 보도로 인해 불합리한 오해를 받기도 했지만, 현재는 모든 문제가 해결되어 내실 있는 GA로서의 명성을 공고히 하고 있다.
“FC를 행복하게, 고객을 행복하게”는 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의 변함없는 슬로건이다. 이의 실현을 위해 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는 내·외부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FC와 고객이 함께 성장하고 상생하는 영업 방식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에는 FC들을 위한 상생 프로모션을 선지급하면서 전문 FC들을 적극적으로 영입했다. 동시에 신규 지점 개설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6월에는 생·손보 제휴 보험사 임원 초대 행사, 7월에는 생·손보 제휴 보험사 단장을 초대해 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와의 파트너십 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KLPGA 프로와 함께하는 VIP 고객 초청 골프 대회도 개최해 고객과의 관계 또한 강화하고 있다.
영업 지원을 위해서는 보험상품 비교 안내문, 금소법 규정 관련, 고객 개인정보 활용 동의 모바일 전산화, FC 위촉 계약서 모바일 전산화 등 자체 전산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으며, 폭넓은 지원 시스템과 다양한 인프라 구축을 통해 연말까지 월 10억 원 이상 실적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어 내년에는 월 15억 원 이상을 목표로 리크루팅을 활성화하고, 내·외부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행사도 계획하고 있다.
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 박동균 대표는 “당사는 오랜 역사만큼 GA 산업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다"며, "설립 이래 현재까지 FC, 고객과 동반 성장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그 결과 현재 10년 이상 함께해 온 지사장이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사장들을 비롯한 인적 인프라와 리더스를 아껴주는 고객들은 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를 지키는 버팀목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는 고객의 올바른 보험 설계와 FC 소득 안정, 성장의 길라잡이 역할을 수행할 것이며 보험업계에서 독보적인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는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등 모두 증가추세에 있다. 현금흐름과 재무적 안전성이 견고해진 것으로 해석된다. 지난해 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는 885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재적 설계사 수는 1520명으로 확인됐다. 영업이익은 21억원으로 전년도 12억원 대비 약 75% 성장했으며, 당기순이익도 2억8천만원에서 14억원으로 400% 크게 증가했다. 영업이익률도 1.4%에서 2.4%로 올랐다.
보험저널 강성용 기자
출처 : 보험저널(https://www.insjournal.co.kr)
링크_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 '내실 강한 탄탄한 GA'로 새로운 도약 선언
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대표 박동균)는 지난달 17일 열린 전국지사장 회의에서 내실 있는 GA로의 새로운 출발과 도약을 선언했다. 2002년 설립된 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는 2020년 4월 독립 법인으로 새롭게 출발해 23년 차를 맞은 1세대 GA다.
오랜 기간 역사를 만들어 온 과정에는 어려움도 있었다. 특히 2021년 '1200%룰' 시행으로 인해 다수의 GA와 마찬가지로 2차년도 프로모션을 선지급하는 데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지난해에는 분사와 매각 등 잘못된 보도로 인해 불합리한 오해를 받기도 했지만, 현재는 모든 문제가 해결되어 내실 있는 GA로서의 명성을 공고히 하고 있다.
“FC를 행복하게, 고객을 행복하게”는 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의 변함없는 슬로건이다. 이의 실현을 위해 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는 내·외부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FC와 고객이 함께 성장하고 상생하는 영업 방식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에는 FC들을 위한 상생 프로모션을 선지급하면서 전문 FC들을 적극적으로 영입했다. 동시에 신규 지점 개설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6월에는 생·손보 제휴 보험사 임원 초대 행사, 7월에는 생·손보 제휴 보험사 단장을 초대해 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와의 파트너십 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KLPGA 프로와 함께하는 VIP 고객 초청 골프 대회도 개최해 고객과의 관계 또한 강화하고 있다.
영업 지원을 위해서는 보험상품 비교 안내문, 금소법 규정 관련, 고객 개인정보 활용 동의 모바일 전산화, FC 위촉 계약서 모바일 전산화 등 자체 전산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으며, 폭넓은 지원 시스템과 다양한 인프라 구축을 통해 연말까지 월 10억 원 이상 실적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어 내년에는 월 15억 원 이상을 목표로 리크루팅을 활성화하고, 내·외부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행사도 계획하고 있다.
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 박동균 대표는 “당사는 오랜 역사만큼 GA 산업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다"며, "설립 이래 현재까지 FC, 고객과 동반 성장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그 결과 현재 10년 이상 함께해 온 지사장이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사장들을 비롯한 인적 인프라와 리더스를 아껴주는 고객들은 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를 지키는 버팀목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는 고객의 올바른 보험 설계와 FC 소득 안정, 성장의 길라잡이 역할을 수행할 것이며 보험업계에서 독보적인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는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등 모두 증가추세에 있다. 현금흐름과 재무적 안전성이 견고해진 것으로 해석된다. 지난해 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는 885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재적 설계사 수는 1520명으로 확인됐다. 영업이익은 21억원으로 전년도 12억원 대비 약 75% 성장했으며, 당기순이익도 2억8천만원에서 14억원으로 400% 크게 증가했다. 영업이익률도 1.4%에서 2.4%로 올랐다.
보험저널 강성용 기자
출처 : 보험저널(https://www.insjournal.co.kr)
링크_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 '내실 강한 탄탄한 GA'로 새로운 도약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