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육성에 집중 전문성 키우고 소득향상 기여
맞춤형 커리큘럼 설계 직접교육···다양한 자료까지 공유

[보험신보 장선영 기자] 전근영 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 서울본부 성공사업단 단장은 보험설계사 경력을 토대로 한 실무적 조언을 통해 신인육성에 집중하고 있다. 무엇보다 영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우선하고 있다.
이같은 노력을 통해 입사 1차년 미만 신인의 평균연봉을 3000만원으로 끌어올리는 등 전체 영업가족 14명중 과반수를 연봉 1억원이상의 고능률 설계사로 탈바꿈 시켰다. 실적 역시 월 1400만원 이상을 달성하도록 했다.
전 단장은 특히, 영업가족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교육 부분에서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 신인 맞춤형 커리큘럼을 설계해 직접 지도한다.
‘신인이 모르는 것은 당연해 올바른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편안하게 질문하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일단 고객의 질문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2~3개월 문답식 1대1 교육을 진행한다. 또 기초 용어부터 심화 상품 정보까지 정리한 자료를 제공한다. 사업단 내 모든 상품자료와 교육 정보는 반드시 그의 손을 거치도록 하고 있다. 배울 시기에 제대로 알아둬야 한다는 교육 철학에 따른 것이다.
한편 본사의 온·오프라인 교육과 초청강의 등에도 참석을 적극 권유하고 있으며 주식, 부동산, 투자 방향 등 전반적 금융지식을 함양시켜 고객이 효율적인 상품으로 리모델링 하는데 도움을 주도록한다. 또 전 단장 자신도 매일 경제관련 뉴스를 챙기고 경제서적을 읽는 등 꾸준히 공부하고 있다.
이어 스스로 겪었던 신인시절의 막막함에 공감하고 있어 설계사 정서 면담도 진행하며 고충을 나누려 한다. 최근에는 신규 고객 발굴이 점점 어려워진다는 얘기를 듣고 사무실을 1층 내방형 숍으로 확장한데 이어 젊은 설계사를 중심으로 온라인 영업도 준비중이다.
전 단장은 올해도 영업가족과 함께 고민하고 성장하면서 동시에 3개 이상의 지점을 분할하는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장선영 기자 tt100mg@insweek.co.kr
<저작권자 ⓒ 보험신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링크_보험신보_인물포커스-전근영 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 서울본부 성공사업단 단장
신인 육성에 집중 전문성 키우고 소득향상 기여
맞춤형 커리큘럼 설계 직접교육···다양한 자료까지 공유
[보험신보 장선영 기자] 전근영 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 서울본부 성공사업단 단장은 보험설계사 경력을 토대로 한 실무적 조언을 통해 신인육성에 집중하고 있다. 무엇보다 영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우선하고 있다.
이같은 노력을 통해 입사 1차년 미만 신인의 평균연봉을 3000만원으로 끌어올리는 등 전체 영업가족 14명중 과반수를 연봉 1억원이상의 고능률 설계사로 탈바꿈 시켰다. 실적 역시 월 1400만원 이상을 달성하도록 했다.
전 단장은 특히, 영업가족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교육 부분에서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 신인 맞춤형 커리큘럼을 설계해 직접 지도한다.
‘신인이 모르는 것은 당연해 올바른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편안하게 질문하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일단 고객의 질문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2~3개월 문답식 1대1 교육을 진행한다. 또 기초 용어부터 심화 상품 정보까지 정리한 자료를 제공한다. 사업단 내 모든 상품자료와 교육 정보는 반드시 그의 손을 거치도록 하고 있다. 배울 시기에 제대로 알아둬야 한다는 교육 철학에 따른 것이다.
한편 본사의 온·오프라인 교육과 초청강의 등에도 참석을 적극 권유하고 있으며 주식, 부동산, 투자 방향 등 전반적 금융지식을 함양시켜 고객이 효율적인 상품으로 리모델링 하는데 도움을 주도록한다. 또 전 단장 자신도 매일 경제관련 뉴스를 챙기고 경제서적을 읽는 등 꾸준히 공부하고 있다.
이어 스스로 겪었던 신인시절의 막막함에 공감하고 있어 설계사 정서 면담도 진행하며 고충을 나누려 한다. 최근에는 신규 고객 발굴이 점점 어려워진다는 얘기를 듣고 사무실을 1층 내방형 숍으로 확장한데 이어 젊은 설계사를 중심으로 온라인 영업도 준비중이다.
전 단장은 올해도 영업가족과 함께 고민하고 성장하면서 동시에 3개 이상의 지점을 분할하는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장선영 기자 tt100mg@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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